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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지구청 앞에 매주 화목토였나요?

그때만 오던 호떡 트럭이 있었는데요

 

주말에 가면 항상 사람들이 많아서 

30분이상 기다려 사오던 호떡이에요~

 

사장님 내외분께서 운영하셨는데

정성스럽게 한알 한알 반죽을 만들던 모습이 믿음이 갔는데,,

 

세상에~ 세상에~

 

우연히 호떡집 간판이 크게 있고

새로 오픈해서 가봤는데

그 호떡트럭 사장님 두분이 계시는거에요 ㅎㅎ

 

트럭에서 가게로 옮겼다해서 내일처럼 기쁘고 반갑더라구요

맛도 그대로고 가격도 그대로고요~

 

이집 찐으로 맛나요~

 

 

 

 

 

이 페스츄리함은 무엇인가~?

동네 호떡이 이렇게 고급질 맛인가 ㅎㅎ

 



 

이집 트레이드마크에요

김봉투 겉포장지와 내부에 종이백 있어요

포장도 이전 트럭에서와 똑같아요 ㅎ

 

 

 

꿀호떡인데,,

정말 고급진 페스츄리와 견과 듬뿍이라늬~

이건 파리바게트도 못 따라한다 ㅎㅎ

 

 

 

 

현장에서 사진을 못 찍어서 업체 등록 사진을 가져왔어요~

 

 

 

내부도 널찍해서 일하실 맛 나실거 같아요 ㅎㅎ

 

 

 

여전히 맛도 퀄리티도 좋아요~

 

 

 

트럭에서 가게로 옮겼는데

가격은 그대로에요~!!!! 와우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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