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BC 드라마 붉은달 푸른해 15,16회 -같은생각-
붉은달 푸른해 15,16회 초록원피스 소녀가 차우경이라는 친구에게 자신이 아니라고 말하자~ 친구는 헷갈렸나?? 라며 너무 오래전 기억이라 확신하지 못하는데~ 아이는 차우경선생님을 안다며~ 엄마는 차우경 선생님을 질투한다 말하고~ 자신의 엄마와 차우경 선생님 둘중에 한명은 진짜고 나머지는 가짜라고 말한다~ 한편, 집에 돌아간 전교1등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엄마에 의해서 독서실방에 감금 당하고~ CCTV를 통해서 딸이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ㅜㅜ 그 와중에 딸은 엄마 몰래 대포폰으로 채팅을 하고 있고,,, (이 상황 혼란스럽네 ㅎㅎ) 권형사의 스마트한 조사에 의하면~ 붉은울음으로 의심되는 핸드폰의 imei를 추적한 결과~ 핸드폰 추적 결과 붉은울음은 박지혜 죽던날 오후 1시~2시 사이에 올림픽 대로에 있었다..
드라마/붉은달 푸른해
2018. 12. 14. 02: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