랑화일타타 12회 탕이바이 엄마는 여자를 소개시켜주겠다며 만나자고 하는데 탕이바이는 바쁘다는 핑계만 대고~ 눈치빠른 치뢰펑은 그 여자가 원두라는 것을 안다~ 결국, 치뢰펑에게 속아 따라온 탕이바이 ㅋㅋㅋ유치하지만~ 먼가,, 긔여운~ ㅎㅎ 탕이바이 엄마는 원두에게도 전화해서 레스토랑으로 오라고 하지만 원두는 이런저런 핑계대며 거절을 한다~ 원두는 쇼핑몰에서 양양을 만나고~ 원피스를 관심있게 보는 양양에게 옷을 입어보도록 하고 결국 사게한다~ 한편, 제임스리가 이 회사에 위장 취업한 이사라는 사실을 친구는 엿듣게 되는데~ 엄마와 헤어진 탕이바이와 치뢰펑은 쇼핑몰을 찾고~ 하필~ 양양과 원두를 만나는데,, 치뢰펑은 양양의 모습을 보고 비웃고 마는데 ㅎㅎㅎ 화가난 양양은 혼자 쌩~ 가버리고,,영문을 모르는 치뢰..
랑화일타타 11회 데이트 하러 온줄 알았는데 탕이바이 고등학교로 오는데~ 원두는 실력발휘 못하는 탕이바이를 위해서 프로 선수들의 훈련법을 정리해오고~ 어색함에 원두는 일어나려다가 붙잡는 탕이바이 때문에 넘어질뻔하고~ 띠로리~~~ 더욱 어색해지고 ㅎㅎ 자리를 옮긴 후에, 탕이바이는 4년전 경기와 지금 경기를 보여주며 실력이 나오지 않는다며 고민하고~ 원두는 4년전이 훨씬 행복해 보인다고 말하고~ 원두는 마인드컨트롤하는 방법을 알려주고~ 천지챵은 연습중에 감독에게 가서 100미터 자유형에 자신도 출전하고 싶다고 하자~ 동료들 모두 놀라 쳐다보고~ 화가난 치뢰펑이 따지러 가고~ 탕이바이 말리고~ 함께 공정하게 경기하게 해달라고 탕이바이가 요청하고~ 경기를 허락하는데~ 탕이바이가 4년전보다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..
랑화일타타 9회 원두의 사연을 알게 되고,, 원두는 탕이바이에 대한 오해를 풀고~ 탕이바이는 자기 기숙사에서 자라고 하고~ 넘어질뻔한 원두를 잡아주고 ㅎㅎ 친구들에게도 원두의 딱한 사정을 말해주고~ 한편, 제임스리는 자신이 손수 준비한 원두의 집을 알려주고~ 칭메이는 기분 이상해지고~ 치뢰펑 잠버릇 때문에 탕이바이는 방에서 나오고~ 안자고 있는 원두와 함께 바람쐬고~ 다음날, 아침 운동하나?? 오잉? 꿈이었다 ㅋㅋㅋㅋ 참~ ㅎㅎ 유치하지만 재밌네?? 으음??ㅋ 치뢰펑에게 전해달라며 찾아온 팬을 양양은 쌀쌀맞게 쫒아내고~ 금방 왔던 여자팬의 흉내를 내던 양양은 치뢰펑에게 들키고~ ㅎㅎ 한편, 제임스리는 칭메이에게 빨리 원두에게 가서 집 문제 해결되었다 말하라며 압박을 주고~ 친구는 원두에게 다가가는데~ 그..
랑화일타타 8회 살던 집에서 쫓겨난 원두는 서러워하고~ 한편, 우코치는 탕이바이에게 자신도 예전에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으나, 중요한 경기도 놓치고 인생 망쳤다 말해주고~ 엄마와 통화하고 우울한 원두는 회사로 돌아와 눈물을 흘리고~ 그 모습을 지켜보며 걱정하는 제임스리~ 다음날, 회사에서 잔 원두는 모두에게 들통나고~ 오양헌은 여전히 탕이바이에게 냉랭하고~ 취재하러온 원두와 제임스리를 보고 탕이바이 깜놀~ 그때 우코치 와서 원두 데려가고~ 제임스리는 우코치가 원두에게 했던 말이며~ 회사에서도 탕이바이 때문에 압박 받고 있다고 말하고~ 그날 저녁, 원두는 여전히 집 구하기 어렵고~ 한편, 원두 친구에게 집열쇠를 주는 제임스리~ 자신이 동생 수술로 괴로워할때 원두 때문에 살았다고 말해주고~ 그런 원두에게 보답..
랑화일타타 5회 제임스리가 아니냐는 친구의 질문에 실업자라고 말하고~ 다음날, 오양헝을 취재하기 위해서 많은 기자들이 모이고~ 오양헌은 탕이바이와 티격태격 하다가 패싸움으로 이어지는데~ 한편, 체육관을 들어오던 치뢰펑은 기자들에게 둘러싸이고~ 원두를 데리고 들어가 버리는데~ (음??~~) 먼가 싸~해진 분위기 눈치채고~ 갑자기 카메라 꺼내는 원두~ 어쩔수 없이 오양헝은 사과하고 분위기 수습하고~ 오양헝은 원두를 의미심장하게 보고~ 그날 제임스리가 회사로 오고~ 류종이 제임스리를 보고 급히 데려가는데~ 제임스리는 재정고문으로 청공넷에 온것이었는데~ 자신을 원두의 보조기자 신분으로 일을 하고 자신을 비밀리에 붙여 달라고 하고~ 신입에게 보조가 왠 말이냐며~ 신입이 또 신입을 챙기는 이러한 이상한 상황을 원두..
랑화일타타 4회 괴외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양양~ 집에 바래다 주는 여자는 니가 처음이라는 탕이바이~ ㅋㅋ 머냐~ 뒤늦게 썸타냐? ~~ 다음날 폭식하는 양양과 원인을 모르는 바보 치뢰펑 ㅋㅋ 치뢰펑을 단독 취재 하겠다는 원두에게 남체대 전체 취재를 부탁하는 치뢰펑~ 때맞춰 메신저 친추도 하고~ 탕이바이 좋아한다는 원두가 반갑기만 하고~ 바래다 주는 탕이바이를 단독 인터뷰하고~ 정신빠진 탕이바이 나무라는 코치님~ 한편 수습기자들이 취재해온 영상을 검토하는 류종~ 원두의 영상이 채택되고~ (멀해도 되는 여주~ ㅋㅋㅋㅋㅋㅋ 아,, 올드하다~) 몽상배 선발전은 남북체대 합숙 선발전으로 진행한다고 하는 감독님~ 남북체대 기싸움 하고~ 번역하시는 분의 심정을 백번 이해함~ ㅋㅋㅋㅋㅋㅋ 북체대 주장과 사연이 있는듯하고..
랑화일타타 3회 밤늦게 양양은 치뢰펑을 찾아와서 여자수영부원이 탕이바이에게 수경선물을 전달해 달란다며 주고~ 도시락은 치뢰펑 먹으라며 주고~ 그랬다~ 양양은 치뢰펑을 좋아한다~ (출연진만 모르고 시청자는 다 아는~ 아~ ㅋㅋ 올드컨셉) 그 시각 여주는 귀여운짓만 골라하고~ (우리나라 10년 전 드라마 컨셉~ 여주는 멀 해도 귀엽고~사랑스럽고~ 밑도 끝도 없이 첫눈에 반하고~ ㅋ) (중국은 아직도 이런 드라마를 보는구나~) 제임스리는 내일 회사로 지갑을 가져다 주겠다고 하고~ 제임스리는 옛날일을 떠올리고~ (아하~ 그랬군) 다음날 수영부는 맞다! 학생이다~ 여학생에게 인기있는 치뢰펑이 못 마땅한 양양 ㅋㅋㅋ 상사 류종은 지난번 기자회견때 탕이바이편을 든 사건을 상기시키며~ 탕이바이를 취재하라고 하고~ 제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