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BS 월화 드라마 녹두전 3회, 4회 드라마 녹두전 전개가 산만하다는 평들도 있던데,, 웹툰은 더 산만함 ㅋㅋㅋㅋㅋㅋ 완전 정신 없음인데 ㅎㅎ 그래도 너무 잼나요~ ㅎ 녹두는 자신의 정체가 들켰다고 생각했지만~ 큰언니는 돌을 주워 녹두쪽으로 던지는데~!!!! 녹두가 아니라 녹두 뒤에 있던 사내였다~~!!!! 술에 취한 연근은 이마팍에서 피가 나지만 한대 더 맞고 쓰러지고 ㅎㅎ 술을 먹고 나면 다음날 기억을 못하는 연근이기에~ 산에서 쓰러진 것을 언니들과 동주가 구해온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ㅋㅋㅋㅋㅋ 한편, 허윤은 저잣거리에서 정윤저를 보았다는 소식에 완전히 긴장하며~ 꼭 찾아서 죽이라고 명합니다~ 그랬습니다~ 정윤저는 녹두의 아버지(이승준)였습니다. 허윤(김태우)은 오랜 벗이자 지금은 윤저를 죽이려고 ..
KBS 월화 드라마 녹두전 1회, 2회 녹두는 5살난 어린 낭자와 함께 놀구 있습니다~ 녹두에게 무술을 가르쳐준 스승의 딸입니다~ 어린 낭자는 녹두에게 시집을 가기로 약속을 하고 ㅎㅎ 웹툰에서 동주가 처음만나서 왜 떠돌아 다니냐고 물었을때~ 녹두는 5살난 어린 색시에게 장가를 가라고 해서 집을 나왔다고 둘러대는데요~ 바로 그 어린색시인가 보네요 ㅎㅎ 그때 마침, 자신의 집에 자객이 들었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집에 갑니다~ 그렇습니다~ 녹두는 무술에 능합니다요~!! 형은 이미 칼에 맞았고~ 마지막 남은 자객을 녹두가 추궁하려 하자~!! 아버지는 녹두를 말리며 오히려 자객에게 이만 가시오~ 라고 길을 텨줍니다~ 그런 아버지에게 녹두는 울며 따지고~ 이 모든 불행이 자신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는것을 안다고 말합니..
호텔 델루나 16회 구찬성과 장만월의 과거가 밝혀졌네요~ 죽어가는 어린 장만월 앞에 사신과 마고신이 있습니다~ 어린아이가 가느다란 생명이라도 연장해 보려고 애쓰자,, 마고신은 사신에게 조금더 기다려 보자고 합니다~ 짧은 시간이지만 새로운 인연이 있을지 모른다고 하고 사라집니다~ 그때, 어린 구찬성과 아버지가 지나가다가 장만월을 발견하고 구해줍니다~ 구찬성은 정신을 차린 장만월에게 돌아가신 부모님 걱정은 말라고 하며,, 망자는 달의 객잔에서 쉬었다가 하늘나라로 간다고 말해줍니다~ 마고신은 장만월을 찾아와 다음 보름달이 뜨기 전까지만 시간이 남아있다고 알려줍니다~ 더이상 호텔 델루나에는 손님도 오지 않습니다~ 한편, 자신을 음란한 소설을 쓰고 장원급제도 취소당한 선비로 조롱을 당한 김선비는 더이상 이곳에서 ..
호텔 델루나 15회 호텔 스태프들은 장만월이 인사도 하지못하고 헤어진 것이 아쉽기만 하고~ 자신들은 꼭 제대로 인사를 하고 헤어지자 약속합니다~ 마고신은 첫째 마고신 언니가 지금 월령수를 다시 만들고 있는데 월령수 잎이 다 떨어져서 만들지 못하고 있다고 말해줍니다~ 200년전 호텔 델루나였던 만월당으로 돌아가서 잎을 따와야 한다고 말하고~ 의욕 넘치는 사신은 자신이 가겠다고 하자, 마고신은 이미 갈 사람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~ 한편, 객실장은 장만월이 남기고 간 귀안을 해제해주는 약을 구찬성에게 줍니다~ 장만월 사장이 자신이 떠나면 구찬성에게 주라고 했다고 합니다~ 구찬성은 장만월이 돌아올 것을 알기에 약을 먹지 않습니다~ 마고신은 월령수로 술을 만들어야 하는데 월령수잎이 다 떨어지고 없다고 말합니다~..
호텔 델루나 14회 터널을 빠져나온 구찬성이 걱정되어 김선비와 객실장도 달려오고~ 김선비에게 한대 맞은 구찬성이 정신을 차리자 원래의 구찬성으로 돌아옵니다~ 장만월이 놀라 뛰어가버리자 민망해서 저러는가보오 라고 김선비는 또 학대가리를 굴립니다~ ㅎㅎ 장만월은 호텔로 돌아와 구찬성의 심장 소리도 들어보며 무슨 일이 있었나 걱정합니다~ 구찬성과 저승에서 돌아온 반딧불이가 빛을 희미하게 잃어가자,, 마고신이 나타나 반딧불이를 데려 갑니다~ 호텔에 들어온 인간 아이는 아빠를 무사히 찾게 되고~ 병원에서 유나는 지현중의 여동생을 만나게 되고 병원장 할아버지가 지현중의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~ 그런 자신을 알아보는 병원장은 무서운 표정을 짓고~ 화가난 벨보이 지현중은 유나를 데려 나와 상관말라고 합니다..
호텔 델루나 13회 화해하게 된 두 사람은 죽은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,, 죽으면 건너게 되는 삼도천 다리는 망자가 죽고나서 49일동안 건넌다고 합니다~ 그래서 이승에서는 49재를 지내나 봅니다~ 한편, 델루나로 새로운 손님이 오는데 객실장이 깜놀합니다~ 객실장이 죽임을 당한 그 윤씨 집안의 마지막 장손이었습니다~ 미혼인 장손이 죽었으니 이제 윤씨 집안의 대는 객실장 바람대로 끊기게 생겼네요~ 객실장은 한껏 의상에 힘을 주고 윤씨집안 대가 끊기는 장례식장을 다녀오기로 하고 걱정된 김선비도 따라 나섭니다~ 호텔로 돌아온 장만월은 객실장과 김선비가 윤씨집안 장례식을 간 것을 이야기 듣고 걱정을 합니다~ 40년전 대대로 자손들이 풀리지 않자, 객실장의 어린 딸아이 무덤을 파헤치려고 하는데,,, 그것에..
호텔 델루나 12회 구찬성은 싸패놈과 몸싸움이 일어나고~ 밖에 있던 김유나는 피철갑의 남자를 보게 되고 구찬성이라고 확신하고 호텔에 전화를 해서 울먹입니다~ 옹?? 구찬성 죽은거에요?? 호텔 식구들은 모두 충격에 빠지는데~ 마침 구찬성이 귀신이 되어 호텔을 방문하게 되는데~ 충격에 빠진 장만월은 구찬성에게 다가가 심장에 손을 대고,,, 살아 있음을 알게 된 장만월은 벨보이를 두둘겨 패려다 사람들이 간신히 말립니다~ ㅎㅎ 사실은 이랬습니다~ 구찬성은 싸패놈 만나기 전에 경찰에게 전화를 해두었고~ 결정적인 위기에 경찰의 도움으로 살아납니다~ 하지만 싸패놈은 자해를 하고 병원에 실려갑니다~ 김유나 본 것은 바로 이 싸패놈이 실려가는 것이었습니다~ 싸패놈은 와인병에 자신이 죽인 사람들의 피를 담아서 전시를 해두..